'킬링 로맨스' 댄서 모니카, 첫 영화 안무 도전 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킬링 로맨스' 댄서 모니카, 첫 영화 안무 도전 썰

댄서 그룹 '프라우드먼'의 리더 모니카가 영화 '킬링 로맨스'에 안무 감독으로 참여한 가운데,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모니카는 "'여래'(이하늬)는 응원과 팬심이 느껴질 수 있도록 자유로운데 망가지지 않는 콘셉트로 작업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조나단'(이선균)은 90년대 힙합 댄스와 요즘 힙합들을 활용, '범우'(공명)는 요즘 MZ세대들의 느낌을 살리는 방향으로 작업해 각 캐릭터들의 개성 넘치는 성격을 안무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모니카 안무가의 예측도 벗어난 엉뚱함과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영화 '킬링 로맨스'는 14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