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 신부와 최재형 지사를 생각하며 느낀 솔직한 심정을 수상 소감문 대신 발표하고 있는 구수환 이사장.
영화 '부활' 구수환 감독이 최재형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태석재단 이사장인 구수환 감독은 지난 7일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최재형 지사 순국 103주기 추모식에 이어 진행된 제4회 최재형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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