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백상예술대상은 명품 브랜드 구찌(Gucci)와 함께 '구찌 임팩트 어워드'(GUCCI IMPACT AWARD) 분야를 신설하고 첫 수상작으로 영화 '다음 소희'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오후 7시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리며 정주리 감독, 주연 배우 김시은, 심재명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센터장, 박상영 작가가 참석한다.
본 영화는 현실에서 발생하는 고용의 불안, 부정 등에 대해 심도있게 다룬 영화로 젊은 관객들에게 꼭한번 관람을 추천할만한 영화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