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전쟁활동' 감독 "3학년 2반 모두 주인공 되도록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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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전쟁활동' 감독 "3학년 2반 모두 주인공 되도록 연출"

"강력한 스타 한 명이 이야기를 끌고 가는 게 아니라 성진고 3학년 2반 모든 아이가 주인공이 됐으면 했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방과 후 전쟁활동'을 연출한 성용일 감독은 6일 화상 인터뷰에서 작품의 초점을 하늘에 떠 있는 구체에 대한 궁금증이나 학생들이 총을 들고 크리처(괴생명체)와 싸우는 액션이 아닌 고등학생 아이들의 감정에 맞추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그런 모습을 봐야 아이들도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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