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가 대세...'리바운드'·'에어' 등 박스오피스 점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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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가 대세...'리바운드'·'에어' 등 박스오피스 점령 [엑's 이슈]

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개봉한 '리바운드'는 개봉 첫 날인 5일 3만2926명(누적 5만765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개봉 후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얻으며 입소문을 더하고 있는 '리바운드'는 3월 8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스즈메의 문단속'(누적 관객 수 390만2866명)에 이어 2위로 출발을 알리며 동시기 개봉작 중 1위에 올랐다.

5일 개봉한 '에어'는 1만7963명(누적 2만426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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