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신작 '리바운드'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리바운드'는 개봉일인 전날 관객 3만2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2.5%)을 동원해 '스즈메의 문단속'(4만3천여 명)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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