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테일러 러셀과 카메론 브리튼이 나홍진 감독과 호흡을 맞춘다.
5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홍정인)에 따르면 할리우드에서 주목받는 배우 테일러 러셀과 카메론 브리튼이 나홍진 감독의 신작 'HOPE'(가제)에 캐스팅됐다.
카메론 브리튼은 넷플릭스 '마인드헌터'에서 희대의 연쇄살인범으로 출연해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남우 게스트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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