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테일러 러셀과 카메론 브리튼이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제)에 캐스팅됐다.
카메론 브리튼은 넷플릭스 시리즈 '마인드헌터'에서 희대의 연쇄살인범 에드 켐퍼로 출연하며 소름 돋는 싸이코패스 연기로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남우 게스트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이어 카메론 브리튼에 대해서도 "다양한 레이어를 하나로 품고 있는 배우다.그가 맡은 캐릭터 안에 영화가 감추고 있는 미스터리를 담아낼 예정이다.카메론의 오묘한 연기가 캐릭터의 특성을 멋지게 표현해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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