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장이자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우범기 조직위원장은 "전주국제영화제는 전 세계 영화인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문화행사 중 하나가 됐다.세계 영화산업의 발전을 기원하는 축제임과 동시에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도시 전주의 유산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함께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전주국제영화제의 도전과 성과를 소개했다.
이에 전주국제영화제는 민성욱 부집행위원장을 공동집행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은 "배우의 신분으로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역임하게 됐다.공동집행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제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해 23회까지 이어온 전주국제영화제의 정통성을 잘 이어 받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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