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영화 '극한직업'(2018)의 이병헌 감독이 4년 만에 신작 '드림'을 들고왔다.
'드림'은 전직 축구선수가 홈리스 축구팀 감독이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
홈리스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 홍대 역은 박서준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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