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9일 대전시청서 고 이종수 도예가 아내인 송경자 여사와 미술관 건립·작품 기증에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잔설의 여운' (사진=대전시) '마음의 향' (사진=대전시) 1964년 대전에 미술학과가 없던 시절 대전실업대학에 생활미술과를 처음 개설하기도 했다.
이번 미술관 건립은 대전시가 이종수 도예가가 남긴 전체 작품을 기증받아 이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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