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배우 현영이 코믹 포인트가 가미된 휴먼드라마인 독립영화 '하루 또 하루'에 캐스팅됐다.
현영은 '하루 또 하루'에서 친한 친구에게 사기를 크게 당하고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인생을 접으려는 남편 현우를 현명하고 강단 있게 옆에서 지탱해 주는 아내 유리 역을 맡았다.
현영과 연극배우 겸 모델 출신 김지완을 주연으로 한 독립영화 '하루 또 하루'는 이달 말 크랭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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