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을 앞둔 영화 '드림' 속 '소민'은 아이유(이지은)이다.
아이유가 맡은 쏘울리스 PD 소민을 비롯해 올드보이 환동(김종수), 딸바보 효봉(고창석), 반칙왕 범수(정승길), 앵그리 키퍼 문수(양현민), 긍정파워 사무국장 인국(허준석) 등 '드림'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이름은 '극한직업', '멜로가 체질' 등 이병헌 감독의 전작에서도 여러 차례 등장해 일명 이름 평행이론을 완성시키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
한편, 이병헌 감독과 박서준, 아이유를 비롯해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의 국대급 배우들의 조합이 더해진 영화 '드림'은 오는 4월 26일 개봉을 확정하며 올 봄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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