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작'이 될 것을 각오한 장항준 감독이 '각본 있는 드라마'에 작정하고 달려들었다.
이어 "'리바운드'가 유작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영화감독은 언제 데뷔할 지 모른다.
장항준 감독은 농구를 소재로 한 흥행작 '더 퍼스트 슬램덩크'와의 차별점을 묻자 "저 또한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이다"라며 "'리바운드'는 11년 전부터 준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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