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죽기만 간절히 바랬다 "영화 '알 포인트', 군대가 오히려…언제 죽나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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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죽기만 간절히 바랬다 "영화 '알 포인트', 군대가 오히려…언제 죽나 기다렸다"

이선균이 영화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뉴스1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아주 사적인 동남아'에서는 배우 이선균을 필두로 김남희, 김도현, 영화 감독 장항준이 뭉쳐 동남아 여행을 떠났다.

이선균은 "내가 처음 해외여행 간 나라다.19년 전이었다.여행 겸 일로 간 것"이라며 영화 '알 포인트' 촬영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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