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이어 '리바운드'·'에어'까지…극장가는 '농구'가 대세 [TF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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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이어 '리바운드'·'에어'까지…극장가는 '농구'가 대세 [TF프리즘]

2023년 극장가에 농구를 다룬 영화들이 잇따라 개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작 만화 연재 종료 후 26년 만에 극장판으로 돌아온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다.

부산중앙고 농구부는 고교농구 MVP 출신의 신임 코치 강양현(안재홍 분)과 슬럼프에 빠진 천재 가드 기범(이신영 분), 부상으로 꿈을 접은 규혁(정진운 분), 점프력만 좋은 축구선수 출신의 순규(김택 분), 길거리 농구만 해온 강호(정건주 분), 만년 벤치 신세의 재윤(김민 분), 자칭 마이클 조던 진욱(안지호 분)만 있는 단출한 구성으로 각본 없는 드라마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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