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유람이 영화 '킬링 로맨스'(감독 이원석)에서 여래바래 팬클럽 3기 출신의 성공한 덕후로 활약할 예정이다.
'킬링 로맨스'는 섬나라 재벌 조나단(이선균 분)과 운명적 사랑에 빠져 돌연 은퇴를 선언한 톱스타 여래(이하늬)가 팬클럽 3기 출신 사수생 범우(공명)를 만나 기상천외한 컴백 작전을 모의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배유람이 연기한 영찬은 범우(공명)와 함께 여래바래 팬클럽 3기 출신이자 고독한 입시 전쟁을 치르는 범우를 물심양면으로 돕는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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