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가족영화제가 '전주가족영화제'로 명칭을 변경하고 올해 제6회 영화제를 치른다.
전주가족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0일 "영화의 도시 전주를 더욱 부각하고자 영화제 명칭을 바꿨다"며 "가족의 본질적 의미와 진정한 가족애의 재발견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4월 17일까지 국내경쟁, 전북경쟁, 청소년경쟁 부문의 출품작을 공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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