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박서준, 4년 만의 스크린 컴백…이지은 "유연한 순발력"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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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박서준, 4년 만의 스크린 컴백…이지은 "유연한 순발력" 엄지척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열정 없는 PD 소민(이지은)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감독님의 어떤 디렉션도 유연하고 순발력 있게 받아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박서준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이병헌 감독 또한 "박서준 배우의 캐스팅과 동시에 영화가 완성된 느낌이 들었다.

이병헌 감독과 박서준, 이지은을 비롯해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의 국대급 배우들이 열연하는 영화 '드림'은 오는 4월 26일 개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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