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니·김다미 주연의 ‘소울메이트’(위)부터 이선균·이하늬의 코믹 로맨스 ‘킬링 로맨스’ 등 기대작들이 한국영화의 부진을 씻기 위해 봄 극장가에 나선다.
15일 개봉 ‘소울메이트’, 여성팬덤 탄생 조짐 韓영화 2월 매출액, ‘앤트맨’보다↓ 사회적 거리두기 때보다 부진 ‘충격’ ‘소울메이트’, SNS·실관람객 호평 4월, ‘드림’ ‘리바운드’ 기대작 개봉 흥행 부진으로 비상(非常)이 걸린 한국영화가 신작들로 새로운 비상(飛上)을 노린다.
●한국영화 매출액, 외화의 4분의 1 최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영화 매출액과 관객 점유율이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이 집계를 시작한 2004년 이후 2월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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