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년에 걸친 드라마를 담은 KBS의 대기획, 5부작 자연사 다큐멘터리 ‘히든 어스-한반도 30억년(이하 히든 어스)’가 4회 ‘화산비 내리던 밤’에서 드디어 인류의 시대가 시작된 신생대 지질 여행을 떠났다.
16일 방송된 ‘히든 어스’는 1만 8천 살의 제주도 수월봉, 카펫을 켜켜이 쌓아 놓은 듯이 선명한 지층을 찾아갔다.
프리젠터 우경식 교수는 “신생대의 지질여행을 여기서 시작한다”며 “화산 폭발 당시를 생생히 드러내고 있는 수월봉은 지질학자에게 환상적인 존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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