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신보 '헨델 프로젝트', 빌보드 클래식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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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신보 '헨델 프로젝트', 빌보드 클래식차트 1위

피아니스트 조성진(29)의 신보 '헨델 프로젝트'가 미국 빌보트 클래식 주간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16일 빌보드에 따르면 조성진이 최근 발매한 앨범 '헨델 프로젝트'가 빌보드의 정통 클래식 앨범 차트인 '트래디셔널 클래식 앨범' 부문 1위에 올랐다.

앞서 피아니스트 임현정은 2012년 데뷔 앨범인 베토벤 소나타 전집으로, 선우예권은 2017년 반 클라이번 콩쿠르 실황 앨범으로 빌보드 트래디셔널 클래식 주간차트 정상에 오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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