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가 지난 12일 홍콩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에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브로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지난 12일 홍콩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에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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