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8시 50분 처음 방송되는 JTBC ‘듣고, 보니, 그럴싸’는 게스트로 배우 오나라가 함께하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디렉팅, 코미디언 이은지와 폴리 아티스트 이충규 감독의 찰떡 호흡을 예고했다.
금괴를 발견한 세 사람이 혼돈에 빠지는 연기를 지켜보던 장항준 감독은 배우들의 감정을 끌어올리고 직접 연기 시범을 보이는 디렉팅으로 "진짜 영화감독 같다"는 반응을 얻었다.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는 이은지의 애드리브와 이에 맞게 음향 효과를 입히는 폴리 아티스트(Foley Artist) 이충규 감독의 케미가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