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범죄 심리학적 관점으로 분석하여 국내 최초 ‘무비 프로파일링’ 토크쇼라는 타이틀을 얻은 ‘지선씨네마인드’ 가 4월 2일 일요일 밤, 시즌 2로 돌아온다.
박지선 교수는 더욱 깊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영화 속 인물과 상황을 분석해 관객들이 놓친 재미 포인트를 짚어낼 예정이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인 월드클래스 배우 배두나가 화려하게 첫 회를 장식한 것을 시작으로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의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이끈 배우 진구, ‘지선씨네마인드’의 열혈 팬임을 자처한 주호민 웹툰 작가까지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역대급 게스트들의 등장으로 이야기의 몰입감을 한층 더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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