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리바운드'가 4월 5일 개봉된다.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특히 메인 예고편에 울려 퍼진 부산중앙고 농구부 시그니처 파이팅 '박스!'('리바운드'를 잘 잡기 위해 수비 선수가 상대 공격 선수를 골대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기술을 뜻하는 '박스-아웃'에서 파생)는 많은 농구팬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며 2023년 불어닥친 '농놀' 신드롬에 더욱 불을 지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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