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실제 농구 선수같은 기럭지와 실감나는 농구 실력을 자랑하는 '부산 중앙고 농구부' 6인방과 코치 역 안재홍, 장항준 감독은 영화 분위기가 돋보이는 '훈훈함'을 자랑했다.
이신영은 실제로는 농구가 처음이었다며 "매일 농구 일지를 만들어 작품 전부터 연습 영상을 찍고 편집해 감독님께 보내드렸다"며 에이스 농구 선수 역을 위해 들인 노력을 공개하며 실감나는 포즈로 웃음을 안겼다.
모든 카메라들을 향해 여유롭게 농구 포즈를 취하기 시작하자 현장엔 웃음이 터졌고, 뒤로 갈수록 포즈에 부담을 갖는 배우들에 장항준 감독은 "이거 벌칙 아니야, 홍보를 위한 거다"라고 응원해 또 한 번 웃음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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