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디'는 서른을 앞두고, 장거리 연애를 시작한 5년차 동갑 커플 도하와 태인의 언택트 러브 스토리를 담은 영화다.
바젤레브스의 대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은 서면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때에 '연애 빠진 로맨스'의 트웰브져니와 함께 한국 영화 제작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한국 관객은 IT기기의 활용도가 높고 새로운 것에 대한 수용성이 높아서 스크린라이프 형식을 가장 잘 받아들이고 선도할 수 있는 관객들이라고 생각한다"며 '롱디' 제작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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