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예순을 넘긴 배우 양쯔충이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시아 배우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
“이 상은 모든 소년 소녀들의 ‘희망 등불’” 中 이민가족을 그린 ‘에에올’ 여우주연상 포함 최다 7개상 현지 “95년 역사 가장 큰 업적” 키 호이 콴은 남우조연상 수상 배우 양쯔충(양자경·61)이 아시아 배우 최초로 오스카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높고 단단했던 아카데미의 유리천장을 깨부쉈다.
아시아계 배우가 오스카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