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지 시각으로 12일(일)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Dolby Theater)에서 열린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가 작품상, 여우주연상, 감독상, 편집상, 각본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까지 무려 주요 부문 7개를 휩쓸며 올해 아카데미 최다 수상, 시상식 무대의 주인공으로 기록되었다.
지난해 제48회 LA 비평가 협회상 수상을 필두로, 기록적인 수상 행진을 이어왔던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는 마침내 아카데미상 트로피를 거머쥐며 오스카 레이스의 파이널 챕터를 완벽하게 마무리한 것.
아시아계 배우로는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받은 양자경은 큰 환호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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