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드라이브 마이 카'가 올해 아시아필름어워즈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감독상은 한국 영화 '브로커'를 연출한 일본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차지했다.
아시아필름어워즈는 부산·도쿄·홍콩 등 세 국제영화제가 아시아 영화 발전을 위해 설립한 아시아필름어워즈아카데미가 매년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는 3년 만에 홍콩에서 대면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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