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과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3월 둘째 주 주말 박스오피스 1·2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즈메의 문단속'은 주말 사흘(10∼12일) 동안 관객 69만4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59.9%)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을 기록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관객 9만9천여 명(8.4%)을 동원해 개봉 10주 차 주말에도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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