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그라운드] 백남준아트센터의 방향성, 변화하는 작품들에 깃든 ‘시간을 소장하는 일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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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그라운드] 백남준아트센터의 방향성, 변화하는 작품들에 깃든 ‘시간을 소장하는 일에 대하여’

“동시대 작가와 백남준의 예술세계가 만나는 방향성, 전시로서의 정체성을 보여주고 9명 작가들의 11개 작품들이 과거와 현재 혹은 그 미래가 어떻게 변형됐는지 함께 논의 하는 전시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백남준아트센터의 2023 신소장품전 ‘시간을 소장하는 일에 대하여’(On Collecting Time, 6월 25일까지 박남준아트센터 2층 제2전시실)를 기획한 이채영 학예실장은 “3가지 미션”에 대해 언급했다.

피아노 뒤쪽 벽면으로는 하루 하나씩 해머가 빠지면서 변화하는, 안규철 작가가 직접 그린 악보가 함께 전시돼 있다.

노진아 작가의 ‘진화하는 신, 가이아’는 인간이 되고 싶은 욕망을 가진 AI인형 가이아와 실제로 대화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설치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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