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니가 과거 싸이월드의 추억을 떠올렸다.
전소니는 "저랑 김다미, 변우석 배우 모두 싸이월드, 폴더폰 등을 겪어보지 못한 나이는 아니다"라며 '싸이월드'에 격한 공감을 나타냈다.
이어 전소니는 '눈물 셀카'를 올린 적이 있냐고 묻자 "안 올렸다.저는 다이어리를 많이 썼다.포도알을 모아서 스티커를 샀다"며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