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에 보수화된 영화계…고예산 영화 女인력 비중 3년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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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에 보수화된 영화계…고예산 영화 女인력 비중 3년만에 최저

8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22 한국 영화산업 성인지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개봉작 202편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주연과 제작자를 제외한 모든 직종에서 여성 인력 비중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

고예산 상업영화에서 여성 인력 비중이 20% 미만으로 내려간 것은 3년 만이다.

넷플릭스·웨이브·왓챠 등 OTT 플랫폼에서 지난해 공개한 오리지널 영화 7편을 분석한 결과 각본가를 제외한 모든 직종에서 여성 인력 비중이 남성보다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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