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업계가 저작권 침해 등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영상저작권보호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MBC, KBS, CJ ENM, JTBC 등 방송사, 영화제작사 및 배급사들로 구성된 한국영화영상저작권협회,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SLL, OTT(동영상 스트리밍) 콘텐츠웨이브와 티빙 등으로 구성돼있다.
누누티비는 해외에 서버를 두고 국내 OTT 콘텐츠와 드라마, 영화 등을 불법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올리는 사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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