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 '헌트'가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의 초청을 받으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Brussels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BIFFF) 측에 따르면 '헌트'는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는 스페인의 시체스 영화제, 포르투갈의 판타스포르토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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