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액션스타 전쯔단(甄子丹·견자단·60)이 올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시상자로 초청된 가운데 그가 중국 공산당을 지지하는 것을 문제 삼은 이들이 그의 시상식 초청 철회 청원 운동을 펼치고 있다.
홍콩에서 온 사람들 그룹은 서명 운동에 첨부한 서한에서 "전쯔단은 중국 공산당 체제의 지지자로, 홍콩국가보안법을 옹호하고 홍콩 시위를 폭동이라고 비판하는 등 중국 정부를 편드는 여러 발언을 해왔다"고 지적했다.
앞서 전쯔단은 최근 영국 잡지 GQ와 인터뷰에서 "2019년 홍콩 송환법 반대 소요는 시위가 아니었다.그것은 폭동이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