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 그 배우 맞아?…브랜든 프레이저, 체중 '272㎏' 충격 벌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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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그 배우 맞아?…브랜든 프레이저, 체중 '272㎏' 충격 벌크업

영화 '미이라'의 스타 브렌든 프레이저의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작 '더 웨일'이 개봉 5일 만에 2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더 웨일'은 개봉 5일차인 지난 5일 누적관객수 2만2582명을 동원했다.

'미이라'로 유명한 90년대의 전설적 스타 브렌든 프레이저와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의 맥스 역으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세이디 싱크가 부녀로 호흡을 맞췄으며 '더 메뉴' '다운사이징' 등에 출연한 아시아계 배우 홍 차우와 타이 심킨스, 아카데미 2회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사만다 모튼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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