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인터뷰] 김주환 감독 "멍뭉이도, 인간 멍뭉이도 잘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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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인터뷰] 김주환 감독 "멍뭉이도, 인간 멍뭉이도 잘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길"

연석 씨가 강아지의 빈자리를 바라보는 장면에선 제 아이 생각도 났다.

‘그분들이 우리 영화를 보고 반려견,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다.

루니와 레이는 자신의 반려견 이름에서 따왔다고 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류타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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