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스크린 1년 만 복귀…'오후 네시' 올 하반기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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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스크린 1년 만 복귀…'오후 네시' 올 하반기 개봉

영화 '오후 네시'(감독 제이 송)는 매일 오후 4시만 되면 찾아오는 이웃 남자로 인해 평온했던 한 부부의 일상이 서서히 악몽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오달수, 장영남, 김홍파 주연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오후 네시'가 촬영을 모두 마치고, 올 하반기 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인간의 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에 독창적인 미스터리 스릴러 '오후 네시'는 오는 2023년 하반기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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