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장영남, 김홍파 주연 영화 '오후 네시'가 크랭크업 소식과 함께 올 하반기 개봉을 확정했다.
'오후 네시'는 매일 오후 4시만 되면 찾아오는 이웃 남자로 인해 평온했던 한 부부의 일상이 서서히 악몽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오후 네시'는 하반기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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