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입에도 못 대는 '술꾼 부부'가 잊혀 가던 전통주를 복원했다.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방송되는 KBS '인간극장'에는 강원도 삼척 해발 800m 고지 '점리골'에서 16년째 술을 빚는 박병준·임연희 부부 사연이 소개된다.
조용하던 마을은 병준 씨 내외가 돌아오면서 달라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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