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세상의 종말을 막기 위해 왔다며 가족 중 한 명을 희생시켜야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전작 '올드'(2021)를 비롯해 신선한 설정 위에 이야기를 풀어온 샤말란 감독은 이번 작품에 희생과 죽음, 구원이라는 키워드를 가져왔다.
레너드(데이브 바티스타 분) 등 침입자 일행은 환상 속에 세상의 멸망과 구원이라는 계시를 봤고, 종말을 피하기 위해서는 선택된 자들의 희생이 요구된다고 반복해서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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