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1인 영사기부터 필름 채색까지…'초기영화로의 초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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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1인 영사기부터 필름 채색까지…'초기영화로의 초대' 전시

한국영상자료원은 오는 7일부터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한국영화박물관에서 '초기영화로의 초대' 체험 전시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토머스 에디슨, 뤼미에르 형제, 알리스 기, 조르주 멜리에스 등 4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초기 영화가 어떻게 발명되고 발전했는지를 소개한다.

실물과 똑같이 만든 뤼미에르 형제의 발명품 시네마토그래프, 당시 영화 상영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됐던 최초의 포스터와 프로그램 전단 등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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