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뉴미디어 콘텐츠 스튜디오 3Y코퍼레이션은 소속 크리에이터 이태동 감독이 웹드라마 ‘인간 곽준빈’(가제)에 공동연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인간 곽준빈’은 모태솔로 복학생 ‘곽준빈(곽튜브 분)’의 대학생활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진짜 곽준빈’의 이야기를 담은 웹드라마로, 크리에이터 곽튜브의 첫 연기 도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좋좋소'에 이어 '인간 곽준빈'까지 호흡을 맞추게 된 이태동 감독과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의 재회가 이목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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