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이성민·김무열 주연 영화 '대외비'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대외비'는 개봉일인 전날 관객 18만8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9.7%)을 동원해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같은 날 개봉한 임영웅 콘서트 실황 영화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과 유연석·차태현 주연 '멍뭉이'는 나란히 4·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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