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27일~3일) 방송되는 KBS1 '인간극장'에선 '우당탕탕 네쌍둥이 육아전쟁'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아이가 많은 걸 축복이라고 여기는 김환(27) 박두레(35) 부부는 일찍이 계획 임신과 출산 작전으로 다둥이 부모가 될 포부를 키웠다니 요즘 보기 드문 ‘천연기념물 급’ 부부다.
출산 두 달 후, 네 아이 중 세 아이가 퇴원을 해서 집으로 왔을 땐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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