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촉발' 하비 와인스틴, 징역 16년형 추가 선고 [엑's 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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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촉발' 하비 와인스틴, 징역 16년형 추가 선고 [엑's 해외이슈]

전 세계의 '미투 운동'을 촉발시킨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미국 캘리포니아 LA 법정에서 징역 16년형을 선고받았다.

LA 고등법원은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배우 겸 모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하비 와인스틴에게 징역 16년형을 선고했다.

이미 하비 와인스틴은 지난 2020년 뉴욕 법원으로부터 징역 23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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