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태오가 주연한 로맨스 드라마와 영화로 글로벌한 성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
김옥빈과 호흡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연애대전’이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차트에 오른데 이어 할리우드 진출작인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가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유태오는 미국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러시안 인형처럼’으로 잘 알려진 그레타 리와 함께 주연한 할리우드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로 16일부터 열리고 있는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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